울산지역의 청년실업률이 10%를 넘어
고용상황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5세에서 29세까지 청년층의 경우 울산의 실업률이 지난해 2분기
7.1%에서 4분기에는 8.8%로 증가했으며 올해는 1분기에 10.3%로 두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또 30세에서 59세까지 중장년층 실업률도
3.3%로 전국 평균 2.9%보다 높은 경제활동인구 전 연령층에서 울산의 실업률이 전국 평균을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tv
울산시는 울산이 경기에 민감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를 촉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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