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가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3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천여명에게 6개월동안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하고,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각 읍,면,동에서 대상자 선정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자리 창출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에게는
하루 3만3천원에 교통비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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