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이 전국에서 인구 10만 명 당 식중독
환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를 조사한 결과,
울산시가 인구 10만 명당 식중독 환자수
148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제주도가 86.2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식약청은 특히 지난달에만 모두 10건의
학교식중독 사고로 31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며,
교육청의 식중독 예방활동과 일선 학교에서의 식중독 원인규명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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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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