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 4단독 손동환 판사는
오늘(5\/7) 동성애 파트너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구속된 56살 박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울산시내 상가에서
3년동안 사귀던 전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앙심을 품고 흉기로 위협하고 전씨와 만나던
윤 모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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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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