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업고등학교가 오는 11월까지
야구부를 창단하기로 하고, 코치와 선수
선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에
고교 야구부가 단 한 곳도 없어 중학교 야구
선수들이 졸업후 외지로 진학하거나 선수생활을 포기하는 등 부작용이 많았지만 울산공고
야구부 창단을 계기로 지역에서도 초,중,고로 이어지는 엘리트 야구선수 연계육성이
가능해 지게 됐습니다.
울산에는 지난 90년대까지 현대정보과학고와
신정고에 야구부가 있었으나 선수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야구부가 모두 없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