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전교생이 60명에 못미치는
학교가 지난해보다 한개 늘어난 6개 학교로
조사됐습니다.
학생수가 가장 적은 학교는 봉월초등학교로
전교생이 32명이며 학생수가 가장 많은
명촌초등학교와는 무려 60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학생수는 저출산의 영향으로
올해 8만 8천여명에서 2013년에는
6만 7천 5백여명으로 2만여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