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업체가 밀집한
울산 북구에 자동차 특구 지정이 본격
추진됩니다.
북구청은 세계적 자동차 회사인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자동차산업단지와 달천철장 등
철문화를 접목해 자동차 특구 지정에 나선다는 구상입니다.
북구청은 이에 따라 이번달 특구 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를 갖고 자동차박물관과 자동차공원 등 다양한 특화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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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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