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진하 마리나항 개발을 위한
울주군의 자체 타당성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울주군은 국토해양부가 오는 10월말 발표
예정인 마리나항 선정을 앞두고 개발 당위성
근거 마련을 위해 한국해양수산 개발원에 맡겨자체 타당성 조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국토해양부가
진하 일대를 마리나항으로 지정할 경우
진하 해수욕장과 간절곶,서생포 왜성 등과
연계한 울주 남부권이 전국적인 해양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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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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