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상반기까지 체납세 일제
정리기간으로 설정하고 자동차세를 중심으로
징수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체납차량 자동인식 시스템
탑재차량 5대를 시 전역에 투입해
체납차량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은행권 등 모든 정보망을 동원해
은닉재산을 추적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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