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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자동차 위기는 기회..

입력 2009-05-06 00:00:00 조회수 191

◀ANC▶
오는 12일은 지난 천999년 우리나라가 자동차
수출누계 천만대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울산시가 제정한 자동차의 날입니다.

자동차의 날을 앞두고 울산 자동차 산업의
발자취와 현주소를 알아봤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지난 천967년 미국의 포드자동차
조립공장으로 출발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이후 현대자동차는 천975년 최초의 국산모델인
포니를 선보인데 이어 천985년 엑셀 양산체제에
들어가면서 눈부신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40여년이 지난 지금의 울산공장은
연산 160만대 규모의 세계 최대 단일공장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CG시작-------------------------
울산의 자동차 생산액은 연간 28조원으로
전국의 21%, 종사자는 5만명, 수출은
157억 달러로 전국 수출액의 1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G끝---------------------------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불어닥친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CG시작----------------------------
2천년대 들어 처음으로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가 하면 올 1\/4분기 내수와 수출 모두 두자리수 감소세로 돌아서 자동차산업에 대한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CG끝-----------------------------

◀INT▶최정식 자동차 기술지원단장
"그래도 흑자는 소형차강세와 환율 효과 덕.."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세계 자동차 산업 4대 클러스터를 향한 도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토밸리라 불리는 북구 매곡산업단지와
모듈화단지는 70여개 부품업체들이 밀집해
울산 자동차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연구기반 산실인 부품혁신센터를
축으로 이번에는 그린카 연구사업이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자동차산업의 미래를 이끌게 됐습니다.

하지만 미국 자동차 산업 몰락의 교훈에서
보 듯 무엇보다 노사관계 안정이
선결과제입니다.

◀INT▶최정식 자동차 기술지원단장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와 노사 화합을 통한
경쟁력 확보만이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는
성공열쇠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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