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그룹이 석유화학제품 원료인
스티렌모노머를 생산하는 남구 용연동 울산
유화2공장을 폐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스프 측은 공장폐쇄와 함께 이곳에 근무하는 30여명의 종업원을 정리해고 한다는 방침 아래 노조 측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 유화2공장은 연간 32만톤의 스티렌
모노머를 생산해 왔으나 중국산 저가 물량
공세로 수익성이 악화돼 이미 공장가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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