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6) 오후 4시 20분쯤 북구 중산동
모 재활용품 분류장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부와 안에 있던 차량용 부품 등을 태워 천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건물 외부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종업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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