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노사 상생을 위해
합의한 공장간 일감나누기에 따라 오늘(5\/6)
아반떼 혼류생산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경제불황으로 수요가 늘어난
소형차 공급확대와 공장간 임금 격차를 줄이기위해 지난 3월31일 물량공동위원회에서 3공장의 아반떼를 2공장에서도 함께 생산하는
일감나누기를 합의한 뒤 한달간 시험생산을
거쳤습니다.
현대차는 아반떼 혼류생산에 따라 수요가
늘어난 소형차 공급 확대가 가능해지면서
수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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