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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엑스포) 시민손에 달렸다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5-06 00:00:00 조회수 127

◀ANC▶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민간 단체들이 발벗고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각급 기관단체 등이 총 망라된
범시민협의회 출범 소식을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는
우리가 책임진다.

울산지역 각급 기관과 민간단체로 구성된
옹기문화 엑스포 범시민 협의회가 출범식을
갖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SYN▶선서

범시민 협의회에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노동단체와 불교,기독교 등 종교단체, 그리고
경제계와 체육단체 등 모두 840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옹기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붐 조성과 함께 자원봉사와 관람객 유치활동 등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INT▶김명규 회장\/엑스포 범시민협의회

입장권 판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남은행과 상공회의소 등 이미 9개 단체가
5만장의 입장권을 약정 구매하는 등
붐 조성을 시작한 데 이어, 범시민협의회까지
가세하며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옹기문화엑스포의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S\/U▶ 울주군 외고산으로 대표되는 울산의
옹기문화를 국내외에 알려 110만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노력들이 하나둘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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