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로 20년간의 안정화 기간이 끝난
삼산매립장 일부의 향후 활용 방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82년 삼성정밀화학 부지를 무상임대해
사용해 온 삼산매립장은 전체 25만여제곱미터로
이 가운데 절반인 삼산지구는 20년의 안정화
기간이 끝나 다른 용도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에대해 환경단체 등은 완충녹지로 조성해
도심 숲으로 활용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소규모 대중 골프장 등의
체육시설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울산시의 최종 판단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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