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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학교 식중독 예방대책 마련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5-06 00:00:00 조회수 22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달 울산지역 여자
고등학교 2곳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증상의 원인이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으로
확진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식중독 원인균인 병원성 대장균이
일부 조리 종사원에게서 검출됨에 따라
조리 종사원의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일선 학교에 통보하고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학교장 등 관련자들을 엄중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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