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6) 인터넷을 통해 노트북 컴퓨터 등을 판다고 속인 뒤 돈만 받아 가로챈 23살 임 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인터넷 매매사이트 8곳에 노트북 컴퓨터를
판다는 게시물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24살 권 모씨 등 23명으로부터
1천 575만원을 받은 뒤 노트북 대신
장난감 카메라와 벽돌 등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7년 7\/9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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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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