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이 전국 16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와 인권실태를 조사한 결과
제주도와 충남이 1,2위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은 100점 만점에 55.9점을 얻어
14위에 그쳤습니다.
장애인단체 총연맹은 장애인들의 욕구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복지정책과 함께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지자체의 분발이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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