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관람객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 7월 개관한 장생포고래박물관에는
지금까지 연평균 22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총 관람객 수가 97만명을 넘어섰으며,
다음달 쯤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박물관측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남구청은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 3억원을 들여 고래생태체험관을 짓는
리모델링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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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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