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 울산지역 주택 거래 건수가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울산지역
주택 거래 건수는 4천947건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만655건의 46%에 그쳤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주택 가격 하락으로 매물이
감소한데다 수요자들도 가격이 더 하락할
것으로 보고 관망세를 보이고 있어 주택 거래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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