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승리한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국회내에서도 연대의 끈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진보신당은 조승수 의원의 상임위 배정에서도
민주노동당과의 상호 보완적 활동을 위해
중복을 피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어 앞으로 주요 정책에 있어 연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번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노동당 대변인이 사퇴하는 등 지난 2천7년
분당 과정에서의 앙금이 여전해 완전한 연대는
힘들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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