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실무 협의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칭다오와 우호도시 관계를 맺으면
중국의 자매.우호 도시는 창춘과 우시,
옌타이, 광저우 등 5개 도시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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