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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예산 전면 감사

입력 2009-05-05 00:00:00 조회수 57

◀ANC▶
사회복지 관련 예산이 허술하게 집행되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울산시가 전면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2년이상 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에 대해서는
절반이상 전보조치를 단행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전국적으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보조금 횡령 등의 일탈행위가 문제되면서
울산시도 전면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실제로 지난 10월 울산시가 각 구군을
상대로 사회복지관련 예산 집행을
감사한 결과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유지여부를
-------------CG시작-------------------------
10개 동사무에서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4가구에 길게는 8개월간
2천 300여만원이 부정수급된 사실이 적발됐고
적극적으로 징수에 나서지도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G끝-----------------------------
이처럼 재산조회와 소득조사가 부실하게
이뤄지면서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회복지관련
예산이 새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공무원과의 결탁여부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울산시는 일단
담당 공무원 130여명 중 2년이상 같은 자리에
있던 64명에 대해 전보조치를 단행했습니다.

◀INT▶이기원 행정지원국장 울산시

감사원도 최근 수시로 울산시와 각 구군을
상대로 장애인과 저소득층 보조금
부당지급사례를 적발하기 위해 암행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관련 예산집행에 관해 울산시가
전수조사에 들어가면서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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