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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울산대공원 등에서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풍성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린이도 어른도 모두 동심으로 가득찬
하루였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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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햇살만큼이나 해맑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세상을 가득 채웠습니다.
자기만의 색을 입힌 탈을 만들고 널뛰기를 하며 오랫만에 마음껏 소리를 질렀습니다.
오늘 최고의 인기 놀이는 다름아닌 소방 안전 체험.
완강기 줄에 매달려 내려오거나 에어매트로 뛰는 짜릿함은 놀이동산의 놀이기구 못지 않습니다.
◀INT▶ 김동효 (6살)
◀INT▶ 차호정 (8살) + 강단비 (8살)
대나무 말을 탄 어린이와 부모들은 평소 접할수 없었던 민속놀이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INT▶ 최경라
어린이 큰 잔치가 열린 울산대공원에는 오늘 하루 개장 이후 가장 많은 어린이가 방문했습니다.
북구청에서는 어린이 벼룩시장이 열렸습니다.
바꿔쓰고 나눠쓰며 물건을 소중함을 체험했습니다.
◀INT▶ 주은경 (12살)
이밖에 동천체육관과 종하체육관 등 울산 곳곳에서도 풍성한 어린이 체험행사가 열려 어린이날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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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오늘만큼은 어린이에겐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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