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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종 잎플루엔자 환자 격리 수용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5-05 00:00:00 조회수 52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의심 환자에 대해 보건당국이 격리 수용과 함께 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의 모 기업에 근무하는 미국인 A 모씨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 출장을 다녀온 뒤 최근
심한 감시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의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여부는
내일(5\/6)쯤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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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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