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계의 해묵은 현안이었던 교육연구단지 조성사업이 이달 하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내년 6월 완공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5일 남구 옥동 교육연구단지 예정부지에서 과학관과 외국어교육원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착공되는 과학관에는 별을 관찰할 수 있는 천체관측실과 천체 투영실 등 93종의 각종 과학 체험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한편 그동안 교육연구단지 내에 함께
건립하기로 했던 학생문화시설은 학생들의
접근성 등을 감안해 도심지역의 건물을 매입해 활용하는 형태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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