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5) 오후 3시쯤 남구 삼산동 한
모텔에서 36살 유모씨가 연탄불을 피워 놓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청소부인 40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유씨가 오늘 오전 3시쯤
모텔에 혼자 투숙한 뒤 자살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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