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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유지지원금 지급업체 100군데 넘어서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5-05 00:00:00 조회수 1

지난달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받은 울산지역 사업장이 처음으로 100군데를 넘어섰고
실업급여 지급액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종합고용지원센터는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유지지원금 지급업체수가 모두 104군데로
전달 80군데 보다 3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급여 지급액도
95억원으로 전달의 87억원에 비해 8억원이
증가해 고용 사정이 계속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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