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울산지역 일선
초.중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교사 137명
가운데 수업 방법과 품행이 안좋은 17명의
원어민 영어교사를 퇴출했습니다.
교육청은 최근 원어민 영어교사들의 품성과
복무태도,생활지도,교수 방법 등을 설문조사
형태로 평가해 학생 지도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된 17명의 영어교사와는 재계약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 이들을 퇴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퇴출 판정을 받은 영어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자주 고함을 지르거나 협력
교사들과 다투는 등 학생 지도에
책임감이 없는 교사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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