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4) 오후에 열린 울산시티투어 평가단
회의에서 시티투어 출발지를 접근성이 좋은
롯데호텔이나 울산시청으로 옮겨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또 새로 도입되는 2층 버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울산의 새로운 명물로 만들어야 하고
새로운 시티투어 코스 개발도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편, 울산 시티투어는 지난 2천1년부터
운행에 들어가 6개의 정기투어와 울산야경 등
3개의 맞춤 투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객은
연간 만여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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