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해 국내 관광객
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24군데 관광지를
방문한 사람은 천253만 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616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동구 286만명,
남구 253만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관광지별로는 울산대공원에 191만명이 방문해 울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조사됐으며,다음으로 진하해수욕장 170만명, 간절곶
133만명 등을 나타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에도 산업 시찰
명목으로 20만명과 17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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