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지역의 최대 5일 시장인
호계공설시장이 리모델링을 거쳐 오늘(5\/4)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북구청은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호계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시장을 이용하기에
더욱 편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tv
호계시장은 1922년 땔감전문유통시장으로
시작해 1968년 장옥 건축물이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지금의 재래시장 모습을 갖추게
됐습니다. @@@@
(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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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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