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4) 금을 구입하는데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려주겠다고 꾀어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45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2007년 5월부터 울산의 모 백화점
매장에서 근무하며서 "국제 금 거래 전문가를 알고 있는데 지금 금을 구입하면 다음에 높은 가격에 되팔 수 있다"며 매장 손님 5명으로부터 1억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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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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