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최근 대형 음식점 145 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벌여 위생상태 등이 불량한 15곳을 적발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위반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한
음식점이 3곳, 원산지 허위표시 2곳, 원산지
미표시 1곳, 조리장 내부 청소상태 불량과
위생모 미착용 9곳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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