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중점 사업으로 추진중인 영어마을
설립을 백지화하자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 이몽원 의원은 오늘(5\/4)
군정질의를 통해 현재 울주군이 설립을
추진중인 영어마을 설립을 백지화하고 영어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른 방안의 정책으로
전환할 의향은 없는 지를 물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이미 부지매입이 끝나고
문화재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건립
백지화는 힘들며 건립비도 조만간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