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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 백지화 주장 논란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5-04 00:00:00 조회수 196

울주군이 중점 사업으로 추진중인 영어마을
설립을 백지화하자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 이몽원 의원은 오늘(5\/4)
군정질의를 통해 현재 울주군이 설립을
추진중인 영어마을 설립을 백지화하고 영어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른 방안의 정책으로
전환할 의향은 없는 지를 물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이미 부지매입이 끝나고
문화재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건립
백지화는 힘들며 건립비도 조만간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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