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김기환 의원은 지역 청소년들의
농심 배양과 영농 후계인력의 육성을 위해
울산시 4H 활동 지원조례안을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심신을 배양하고 농촌
사랑하는 마음 심기를 목적으로하는 4H 활동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보조금 지원이
가능해져 활성화가 기대됩니다.\/TV
한편 시의회는 오는 18일부터 임시회를
개최해 이 안건을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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