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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서 불법게임장 영업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5-04 00:00:00 조회수 116

동부경찰서는 오늘(5\/3)
가정집에서 사행성 게임장을 차려놓고
불법영업을 한 업주 30살 김모씨와
게임을 하던 고객 10여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게임기 30대와 상품권 4천여장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동구 방어동 일반주택을 임대해 바다이야기 게임기 30대를 설치해 놓고 핸드폰 연락처으로 단골 손님만 입장시켜
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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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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