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에 이어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도 기본급 8만 7천원 인상 등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기본급 8만 7천여원 인상과 차별시정수당
10만원, 각종 성과금 정규직과 동일 적용,
고용안정 협약체결 등을 임단협 요구안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이번달 6일 전 조합원
본관 집회와 원청 상견례를 시작으로
7월과 8월 집중투쟁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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