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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꿈나무들의 잔치인 전국 소년체전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소년체전에서 종합순위 13위를
목표로 하고 울산시 선수단은 메달을 향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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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까지 차오를때까지 달리고 또
달립니다.
굵은 땀방울이 육상트랙에 뚝뚝 떨어지지만
코치는 선수들을 더욱 채찍질합니다.
지난대회에서 노메달로 체면을 구겼던 만큼
이번에는 기필코 메달을 목에 건다는
각오입니다.
◀INT▶ 이석주 (서생중. 멀리뛰기)
울산시 선수단의 최대 효자종목인 태권도
훈련장에도 우렁찬 구호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7개의 메달을 따낸 태권도는
이번대회에서는 금메달 2개를 포함해 8개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올해 전국대회 2관왕인 정승호
선수가 있습니다.
◀INT▶ 정승호 선수 (울산중)
이밖에 올해 전국대회 3관왕에 오른 동백
초등학교의 배구와 레슬링, 신정중학교 체조 등에서 금빛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달말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소년체전에
울산시 선수단은 모두 29개 종목에 550여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종합순위 13위에
도전합니다.
◀INT▶ 허평 평생교육체육과장
\/\/울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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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꿈나무들의 굵은 땀방울 속에 메달의
꿈이 영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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