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단 울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공식 호텔과 여행사가 지정돼 오는 28일
공식 협약식을 체결합니다.
조직위원회는 공식 숙박시설로
롯데호텔과 현대호텔 등 8곳을 엑스포 공식
호텔로,그리고 관광객유치와 상품개발에
주력할 20곳의 여행사를 지정하고
오는 28일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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