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신종 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해
본청과 보건소에 전담팀을 구성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신종플루 발생국가에 다녀온 시민 12명을 점검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었지만, 혹시 모를 발병 가능성에 대비해
관련 기관과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환자 발생시 이들을 격리할 종합병원 9곳도
지정했습니다.
또, 울산검역소도 신종플루 발생 국가에서
입항하는 선박들에 대해 검역원이 직접
선원들의 체온을 일일이 재는 등 검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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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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