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주간을 맞아 이번달 7일까지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은
무료관람이 가능합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특히 어린이날 등에
관람객이 늘어날것에 대비해
휴일에도 모두 정상개관 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주간은 어린이들이 아름답고 슬기롭게 자라도록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04년 제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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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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