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시 남구 무거천의 범람을 막기위한
공사가 실시됩니다.
남구청은 오는 7월까지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거동 삼호 3교에서 5교까지 350미터 구간에
호안을 깎아내 폭우시 물이 흐르는 통수단면을 넓히는 작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무거천은 지난해 4월 하천 정비공사를
완료했지만 지난해 8월 쏟아진 폭우로
삼호동 주민센터 인근 주택가에 침수피해가
발생해 주민 민원이 계속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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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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