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지검 형사 5부는 수능시험
도수분포표를 훔쳐 대입 모의고사 전문업체에
제공한 혐의로 울산지역 고교 교사 46살
조모씨와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의 수능분석자료를 불법으로 내려받은 대학입시 상담업체 입시
정보실장 41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말 울산시 교육청에서 다음날 각
고교로 배송하기 위해 분류작업중이던 2009학년도 수능시험 도수분포표 1부를 몰래 가져 나와 평소 친분이 있던 모의고사 전문업체에 팩스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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