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혜인학교 학생들이 오늘(5\/1)
학예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시각과 지체장애로 이뤄진 학생들은
1년동안 갈고 닦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난타 , 연극을 무대에 올려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3월 개교한 울산 혜인학교는
시각장애와 정신지체 장애 학생 174명이
교육을 받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특수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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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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