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리대숲과 십리대밭교가 있는
태화강 생태공원에 2단계 사업이
오늘(5\/1) 착공됐습니다.
2단계 생태공원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등
166억원이 투입돼 태화들 20만 제곱미터
일원에 길이 1km에 이르는 실개천과
물놀이장,야외무대,세계의 대나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나무 생태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한편 갈수기때 태화강에 물을 흘려보내
안정적인 수량을 확보하기 위한
척과천 합류부 유지수 공급시설도
오늘(5\/1) 통수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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