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간 울산에서
최초로 열리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입장권 판매개시를 알리는 대대적인
행사가 오늘(4\/30) 오후 3시 40분부터
울산시청 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판매개시 행사에서는 시의회와
교육청,상의 국제라이온스협회,
시청 공무원노조,에쓰오일,호남향우회,
중앙병원이 5만장의 티켓을 예매하는
약정식도 열렸습니다.
옹기 엑스포 티켓은 경남은행 전 지점에서
예매가 가능하며,울산대공원의 각종 시설을
절반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할인혜택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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