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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하던 승용차 전복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4-30 00:00:00 조회수 164

어젯밤(4\/29) 11시 45분쯤 중구 유곡동
교육청 부근 도로에서 27살 조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어져
조씨와 함께 타고 가던 34살 이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리운전 기사인 조씨가 운전부주의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목격자 싱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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