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와 종부세 등 각종 조세의 기준이 되는 개별 주택가격이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5년만에 하락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결정 공시된 울산지역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대비 0.66% 하락했으며,
구군별로는 남구가 0.78%로 하락폭이 가장
컸고 동구가 0.37%로 가장 적었습니다.
개별 주택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남구 무거동의 한 다가구 주택으로
8억 천여만원이었고, 최저가격은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의 단독주택으로 284만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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