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선거 투표율이 40%대로
예측되자 각 후보 진영은 득실을 따지며
표계산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당초 투표율이 30%선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지만 지역 경제발전을
염원하는 유권자들이 투표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반면 진보신당은 현 정권 심판과 진보 단일
후보의 원내 진출을 기원하는 유권자들이
투표 참여가 상대적으로 높았다며 다른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한편 울산 MBC는 오늘 밤 9시 30분
뉴스데스크 시간에 박대동,조승수 후보를
직접 중계차로 연결하고, 실시간
개표진행 상황을 상시 하단 화면으로 내보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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